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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진안내> 일본 도쿄 NES대회 참가로 5월 29일 오후-6월 1일까지 1과 박상우 원장님 휴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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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경희한의원 댓글 0건 조회 247회 작성일 19-05-24 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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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S는 (The International Neurootological & Equilibriometric Society)국제신경생물학 및 평형학회로 1974년에 설립되었습니다.
신경생물학에 관심을 가지고 연구하며 과학적으로 함께 노력하는 의사와 의료관계자들에 의해 조직되었습니다.
이 학회의 목적은 다양한 연구분야에서 발생하는 평형기능과 관련된 현기증, 경추성 현기증, 이명, 난청피로에 대한 다양한 문제를 논의하는 것입니다.
이번 도쿄회의에서는 구래경희한의원에서 사용중인 MTM치료기와 TSC단련기에 사용중인 TSC(역치음향조절기술Threshold Sound Conditioning)에 대한 주제도 논의될 예정입니다.

1과 박상우 원장님은 이명, 난청, 어지럼증 전문 이내풍의 회원 및 NES(국제 신경생물학 및 평형학회) 회원으로 이내풍회원분들과 함께 이번 도쿄NES 학회에 참가하게 되었습니다.
따라서 5월 29일 수요일 오전까지 진료하고 5월 29일 오후부터 6월 1일까지는 3과 권서우 원장님이 대신 진료하시게 됩니다.


#김포이명

TSC기술이란
손상된 귀속의 유모세포를 활성화 시켜서 청력을 개선시키는 음향기술로
개인별로 최적화된 가청주파수 음향신호를 이용합니다.
이 음향신호를 이용해서 청각뉴런의 반응역치를 낮추게 되는데 청각뉴런의 반응역치가 낮아지면 청력이 개선되는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주요 치료방법은
먼저 MTM기기의 진단을 통해 달팽이관의 250-12,000Hz 주요 가청 주파수 대역에 67단위로 미세 분할된 미세청력진단기로 검사를 하고 손상된 청각세포의 위치가 어딘지를 파악합니다.
그리고 해당하는 주파수를 음향발생장치에서 생성되는 음파로 역치수준에 맞추어 음원을 제작하여
하루 30분-1시간 듣는 재활치료를 통해 청력손상을 근본적으로 예방, 지연, 개선할 수 있는 치료법입니다.

경구 투여 약물이나 주사약은 손상된 청각세포만을 선택적으로 조준할 수 있는 능력이 없습니다.
그러나 TSC기술을 이용한 주파수 자극은 달팽이관은 0.2mm단위로 미세하게 분할하여 손상 세포위치를정확히 조준하여 자극할 수 있습니다.
청각세포는 운동세포입니다. 따라서 물리적 자극인 주파수 자극을 통해 유모세포의 치료가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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